윤엽이의주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13 (토)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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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3.xxx.108
똥파리 2007/05/01
 
 
 
 

아 생각이 나는구나

낚시에 미쳐있던 시간

꺽지와 쏘가리 붕어에서 배스까지

아 물괴기들이여

길따라 산따라 꼬불러 흐르던 계곡과

밤으로 번지던 강들

그리고 지훈이 ..

같이 미쳐 실컷 싸돌았었은데

별에별일도 많아서 많이 웃고 싸우고 삐지고

지나니 그립꾸나

오로지 서로에게

물괴기가 휘망이고 목표혔던 시간.



지훈이는 별명이 똥파리인데

지금 잘나가는 똥파리는

모델하우스 만드는 기술자다



지훈이가  선물을 보냈다.

투바이퍼와 합판과 널빤들이 5톤차 가득

내생에 최고의 선물이였다.



너무 고마워 전화를하니

계약하나가 파기가 되어 철거한 목재들이라고 한다.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데

내가 좋아하는만큼 지 속은 쓰리데나

그렇구나 



그래서 어쩌라고

거맙따 똥파라 잘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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