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엽이의주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13 (토)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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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2007/02/20)
 

조카튼거

도데체 그뻔한 물속들이라니 속들 이라니

조가튼 민중들이라니.



오늘 조뺑이 깟어

동네 상수도를 놓는데 말이야 누구하나 당신집 앞에 물을 끌어들이지 못하게 하는거야

물이 약하데나

산꼭데기 물탱크에서 나오는 물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씨팔

방금전까지 허허호호 인심좋은 사람인척 하지 않았냐고

촛불행사도 아니면서 모 그게 그렇게 목숨처럼 중요한건가 침티기며 안사람 바깥사람까지 적극적으로 자기집의 입장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니 씨발 다른 일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좀 하지 도데체가 다른 일에 좀 그정도로 좀 나서지 다른일에 좀 그만큼 뻔뻔하고 당당하지 씨발.아 진짜 미쳐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몬상관 이냐고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그물이 어디가냐고 어서 파먹던지 그게 다 씨팔 그 탱크에서 나오는거고 그양이 어서 따 먹든 다 똑같지 시빨 아씨발 . 그게 모 그렇게 날리를 치고 서로 열받을 일이냐고 무식한 민중들 진짜 아씨발



아 오늘 증말 돌아버렸어.

이래라 저래라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된다 저집에서 하라 이집에서 하라 내말 들어라 제말 듣지 말어라 씨발 아주 구냥 아이씨 나이가 어린게 진짜 미치고 팔작뒤고 이사오는 주제에 잘보일려고 표정관리 하는라 아주 그냥 울화통이 터지는데 별 그지 같은 일에 돌아버려요 내가 미치겠 따. 아니 자기 집앞에 안되는걸 남에 집앞에서 하면 된다는건 도데체가 몬 생각 똥 덩어리야 그게 어째 그래 자기생각만 하냐. 아니 딴일에 좀 그렇게 온 식구가 똘똘 뭉치면 아 씨발 증말 몬 해방이 되도 되겠다 씨

이것저것 짜증나 상수도 원파이프를 찿는데 한참이걸리고 겨우 찿았는데 포크레인 기사 아저씨가 상수도 관을 잘못 건드려 파손외 되는 바람에 온통 물난리가 나 쌀씻던 동네가 난리가 나고 욕 바가지로 읃어먹고 도데체 산꼭데기 물탱크 잠금 밸브가 어디있는지 몰라 헤메고 몇 번이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쌩 쇼를 하고 도데체 동네 사람 한사람도 그 중요한 장치를 왜 모르는거야 씨발 아 겨우찿아 잠그고 상수도 부속품 사러 형준이가 안성시내를 몇 번이나 왔다갔다하고 아유 돌아버려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결국 연결은 하기는 햇는데

존나 짜증난다. 결국에는 참지못하고 한 어르신과 언성을 높인게 실수 였는데 모르겠다 나두 될되루 되라지.

하여간 민중은 씨발 개졷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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