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작성자 들풀
작성일 2011-04-30 (토) 09:34
ㆍ추천: 0  ㆍ조회: 1914      
IP: 58.xxx.175
거리의 신부 서각전시회 모습

 
               
 
              MDF 판에 커터칼로 서각을!!
              대추리투쟁이  끝나고 군산집에 계시면서 울화를 어디에고 풀때가 없으셨답니다.
              굴러다니는 나무판에 처음으로 새기신 거래요. 그 것도 커터칼로!!  대단하신 신부님~~
 

 
 

 
 


 

왼쪽 신부님 이름은 모르겠고. (용산에서도 몇번뵈었으나)  변연식선생님(이름이 맞나? 가물가물)

 
 


 

대추리때 도망가셨다는 젊은신부님^^  신부 한사람이 귀했을때인데 하시며 웃으셨어요^^

 
 

 
 


 

언제나 아름다우세요. 이 분 인형 만든다고 벼르다가 여적지....

 
 


                                                
                                   대추리 이장님.딸기..

 
 

 

 
 


 

 
 

 

 

 

 
 

 

 

 
 


 

이 손가락의 주인공은?  대추리를 생각하면서 파셨다네요.

 
 


 

바로 이 분!   평택농민회 회장님이자 대추리 이장님.
 

]

 

사진 돌리기 귀찮아 그냥 올립니다. 손수건을 이어만든 펄침막 

손수건이 다 예사 손수건이 아닙니다. 투쟁의 땀방울로 적셨을 손수건들.

이게 탐나더군요^^::

한때 기념 티셔츠를 모아 커튼을 만들어볼까 했었는데...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었더랬습니다.

 

 
 


                        
                           신부님 사진 걸개를 찍은사진.
                             언젠가 용산에서 어느 아주머니께서 자신의 우비를 벗어 제게 입혀주시던 기억이납니다.
                           자신은 일이 있어가니까 입으라면서... 단추를 하나하나 끼워주셨던 고마우신 분이 생각나요^^
 
                          신부님께선
                         서울. 하면 춥다는 생각밖에 안나신다네요.
                           오죽 그러실까요

 
 

 
 


 

 
 


 

 

와이리 어둡다냐~~  수고하신 분들

 
 


 

이윤엽 작가님과 저멀리 옆지기님
 

 
 


 

"굉장하세요. 요즘 작가들은 기계로 파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걸 손으로 다 하시다니요" 라고

놀라는 윤엽작가님
 


 
                       
                "   나무를 보면 어느 것을 파야할까 떠올라요"
                " 성당에서 어떻게 나무를 구해. 그냥 보이는 거 있는 대로 판거지"
                 "대추리에서 가져간 은행나무, 그거 이번데 켜자. 몇개 나올까?"
                  " .......^^::  "
 
 


 

하루종일 싸인과 모델 하시느라 바쁘시더군요^^
 


 

신부님과 담요의 여인

 
 


 

싸인공세에 시달리셨답니다^^

손이 고장나 많이 아프실텐데ㅠㅠ

 
 


 
 


 

 
                     "담엔 판화를 해보려고 해' 
                         "허걱"
                     다색다판. 소멸법.채색법~~~ 윤엽작가님에게 덕분에 판화수업 받았습니다.

 
 

 
 


 

이거 언니랑 찜했었는데 이미 누군가 먼저 찜했어요.

신부님 말씀

"똑같은 건 안파"

언니에게 그러셨답니다.

" 이거 문규현 신부가 맡아논 건데 그냥 가져가" 라구요.

공짜 싫어하는 언니가. 그 것도 문규현 신부님 것을 어찌 가져온답니까

그래도 우리가 찜해놓은 것이 작은 신부님께 간다니 기뻤습니다.

 
 


 

두번째 찜한 것도 누군가가...

 
 


 

세번째 찜한 것도...

 

" 언니. 어느 문구 샀어?

" 글쎄 모르겠네"

"허억"
 

이름아이콘 들풀
2011-04-30 09:37
근데 궁금해요. 머리스타일 ~~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건가요??  ㅎㅎ
간만에 미장원가서 잘라달라고 했더니 쥐파먹은것 같이 되었어요. 빠루님 머리스타일 맘에 들던데...
설마 자연산??  뭔가 비법을 알려주세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1-05-01 00:38
사진이... 잘 안보이네요. 여기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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